갤러리

빛쯔양 근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08 13:07 조회182회 댓글0건

본문







 

 

이런 클립만 보고 보육원 애들 얼굴 노출했다고 뭐라 하는 분들 있을 거 같아서

쯔양이 직접적은 글

 

'나 유튜브 나가게 해줘야 해'라며 카메라 앞에서 조르는 아이들 말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많은 고심 끝에 학교에 진학한 아이들은 모자이크하고 영유아 아이들의 미소는 그대로 담았습니다. 많이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덕분에 후원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여러분께 아이들이 그 사랑을 전달받아 잘 지내고 있음을 여과 없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보육원 원장님께서도 상록의 아이들이 미소를 잃지 않고 너무나 예쁘게 자라고 있음을 보여드리고 싶다 하셔서 조심스럽게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매월 정기후원을 지지해주시고 봉사활동에도 너무 많이 지원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